안녕하세요@badao31 입니다
[2015년 2월28일]
이 날은 제 와이프가 몸을 어느정도 회복한 후
처음으로 새싹이를 만나러가는 날이었습니다
그동안 사진으로만 보다가 첫 수유도 할 수있게
되어 직접 모유수유 하러 간 날이에요.
남자는 당연히 출입금지라 와이프가 찍어서
저에게 보어준 사진들이죠.
태어난지 며칠이 지나니 눈도 조금 뜨고
두리번두리번 거리는 모습이 신기해서
이 날 사진만 4-50장 정도 보관하고 있네요ㅎ
이때 새싹이는 이상한 습관이 있었는데
항상 입을 O 자로 오므리고 콧구멍을
벌름벌름 했었어요ㅋㅋ
와이프랑 저랑 대체 왜 코를 벌렁거리는지
알 수 없다며 한참을 웃고 지켜보던 때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