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Bacadi151입니다.
오늘은 먹스팀이 아닌 포스팅을 준비해보았습니다 ㅋㅋㅋㅋ
신촌,이대에 위치한 놀러와볼링장 포스팅입니다.
요즘에는 볼링장에 가면 밤에는 요런 번쩍번쩍
조명을 틀어주는 락 볼링장이 많더라구요
이 곳도 밤 9시부터는 락 볼링장으로 변신한답니다 +_+
요즘에는 취미로 볼링을 치시는 분들이 많이 늘어서 그런지
볼링장 가면 항상 대기를 해야되더라구요 ㅜㅜ
그래도 여긴 대기할 수 있는 공간도 따로 마련되어 있어서 좋았어요 ㅋㅋㅋㅋ
Beer Drink Ice Room에서 편하게 앉아있을 수 있어요 +_+
물론 락 볼링장에 빠지면 섭섭한 시원한 맥주도...ㅋㅋ
대기공간에 포켓볼 다이도 마련되어 있고
테이블도 넉넉해서 좋더라구용 ㅋㅋㅋㅋㅋ
당구나...포켓볼 완전 못치지만 오랜만에 포켓볼도 쳐보구 ㅋㅋㅋ
오래 기달려야 된다고 해서 앉아서 맥주 한 캔씩도 했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냉장고에 맥주 종류가 완전 다양하더라구요 ㅋㅋㅋㅋ
취향대로 골라먹는 재미 ㅋㅋㅋㅋ
기다리다가 레인이 비어서 볼링화로 갈아신으러 슝~
발 사이즈가 300이라 사이즈가 없으면 어쩌지 할 때도 많은데
그래도 볼링장에 맞는 사이즈가 있더라구용 ㅋㅋㅋㅋㅋ
볼링하는 친구 모습도 찍어보구
락볼링장은 볼링 핀이 야광이라서 반짝반짝
신나는 음악도 나오고 신나요 신나
정말 오랜만에 볼링을 쳤더니 하나도 안맞더라구요 ㅋㅋㅋㅋㅋㅋㅋ
제 점수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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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점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신나는 락볼링장 포스팅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