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Bacadi151 입니다.
오늘도 오사카 여행에 대한 포스팅을 준비해보았는데요.
오늘 준비한 내용은 오사카에 도착하여서 처음 묵은 호텔입니다.
다이와 로이넷 호텔(Daiwa Roynet Hotel)이라는 곳으로
일본 전국에 있는 호텔체인으로 3성급 호텔입니다.
10월 연휴에 오사카 여행을 다녀왔는데 키타하마 근처에 있는
다이와 로이넷 호텔을 이용했습니다. 도톤보리나 난바 지역과 가까우며
호텔에서 전철역이 바로 코 앞이기 때문에 교통이 정말 편리합니다.
호텔 체크인을 기다리면서 사진 한장
호텔 로비가 3층에 있어서 엘리베이터를 타고 올라가야 되더라구요
호텔 로비, 티비와 쇼파 그리고 인터넷 이용이 가능한 PC가 있었습니다.
직원이 영어로 도와주어서 체크인을 큰 어려움 없이
마치고 조식을 먹을 수 있는 식권과 객실 키를 받았답니다.
내가 묵었던 방은 3층에 있어서 로비에서 엘리베이터를
탈 필요없이 바로 방으로 연결이 되어 있어서 편리하였습니다.
물론 밖에서 호텔로 들어올 땐 엘리베이터를 타야겠지만
호텔 객실에 카드를 넣었다가 뽑으면 문이 열린다.
얼른 객실 사진 찍고 짐 풀려고 짐은 문 앞에 던져놓고
재빠르게 객실 사진부터 찍었습니다 찰칵, 찰칵
푹신한 침대
넓직한 책상
책상이 넓어서 앉아서 노트북으로 작업하기에 좋더라구요!!
옷걸이 그리고 섬유탈취제
호텔 객실이 전체적으로 깔끔깔끔하니 괜찮은 것 같아요.
일본에 온 것을 실감나게 해주는 일본 방송
무슨 말인지는 다 못알아듣겠지만 재밌는 방송도 많더라구요 ㅋㅋㅋㅋ
막 편의점 음식 비교하는 예능 프로도 있었구...
냉장고엔 아무 것도 없더라구요 ㅋㅋㅋㅋㅋ
미니바를 기대한 것은 욕심이겠죠? ㅋㅋㅋㅋ
다이와 로이넷 호텔 앞
건너편에 바로 큰 마트가 있어서 편리했습니다.
호텔 앞이 번화가는 아니어서 조용조용해서 좋았고
지하철역도 정말 바로 앞이라 교통도 편리했답니다.
다음 포스팅은 호텔 조식 먹스팀으로 찾아뵙겠습니다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