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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드포크 이후 글이 잘 안써집니다 .
매일 매일 글을 썼던건 아니지만
왠지 모를 권태기가 온거 같은 ...
일상적인 일기같은 일을 좀 재미나게 적고 싶지만
일상이 재미가 없는데 글이 재미있을리는없고 ...
IT 관련 글을 적기에는 지식이 부족하고
총체적 난국이네요 .
사실 가을이 되서 그런지 아무것도 하기가 싫네요
날씨가 갑자기 추워져서 그런지 이불안이 제일
좋아요 ..
이러다가 동면에 들어 갈 꺼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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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취가 올라오네요
어제 조카가 학교에서 나이팅게일 선서를 했는데
더 열심히 하란 의미에서 술한잔 사줬는데
어찌 내가 더 즐거워서 많이 마신 거 같은 ....
내가 선서한게 아닌데 ....
새벽에 깨서 반성중입니다
조카가 마음이 따뜻한 간호사로 성장하면 좋겠네요
위키피디아
나이팅게일 선서(Nightingale Pledge)는 1893년에 만들어져 간호사로서의 윤리와 간호원칙을 담은 내용을 간호학도들이 맹세하는 의식이다. 2년간의 기초간호학 수업을 마치고 임상실습을 나가기 전, 간호학도들은 손에 촛불을 든 채 가운을 착용하고 선서식을 거행한다. 촛불은 나이팅게일의 간호정신을 이어받으며, 주변을 비추는 봉사와 희생 정신을 의미하고, 가운은 이웃을 따스히 돌보는 간호정신을 상징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