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4월 우에노공원에서 꽃놀이중에 ..)
안녕하세요
올빼미 생활을 하고 있는 @babymir 입니다 .
1
요즘 통 잠을 못잡니다 .
약간은 예민한 성격이라 신경쓰이는 일이 있으면
해결이 될때까지 긴장상태에 빠지는 것 같습니다 .
시간이 해결해줄 문제고 나만 열심히 하면 되는
문제인데 ... 사실 답은 뻔하지만 그래도
맘이 조급하고 답답해 오는게 현실인거 같습니다 .
2
날이 추워서 그런지 더욱 움츠려드네요
봄이 온다더니 다시 겨울이 오는 것 같은 날이네요
참 옷도 없는데 옷입기 곤란하네요
이럴 때 감기가 많이 걸리는데 다들
감기 안걸리게 조심하세요
3
여행준비는 잘 되고 있는 것 같은데
왜 이렇게 구입할 게 많은 걸까요 ?
다음달 카드예상 금액은 보고 싶지 않습니다
고민은 배송시간만 늦어질뿐이다 라는 명언(?)을
토대로 열심히 지르고 있습니다 .
설마 쫓겨나진 않겠죠 ?
여행간다는 실감이 나질 않네요
비행기를 타야 실감이 날 꺼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