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즐거운 금요일입니다 .
재택근무할땐 몰랐는데 ... 막상 출근을 하고보니
금요일날 기다려지네요 .
아직 작업환경도 세팅이 안되어서
실질적으로 일은 하지 못하고 있지만
출퇴근 하는 것만으로 피곤한 이유는 뭘까요 ..
아무튼 서서히 적응해야할것같습니다 .
금요일인데 오늘 착수보고 이후에 회식을 한다네요
금요일로 잡은 건 현업담당자들의 참석을 배재(?)하기
위해서 인건 아는데 ... 그 자리에 가도 그닥 쓸모가
없는 늙은이(?)까지 필히 참석하라는 공지가 .....
사회생활 초기엔 회식이라 그러면 월급도 작은데
회식비용이라도 축내자 그러면서 숨쉬지 않고
먹었던거 같은데 ..이젠 점점 술만 부어라 마셔라하는
회식이 싫네요
그냥 집에가서 쉬고 싶습니다 ....
즐거운 불금 되십시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