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명절동안만이라도 전자기기에서 벗어나보자는 생각으로 휴대폰은 끄고 그 흔한 tv 조차 없이 생활 했네요
딸아이가 좀 짜증을 부렸지만 전자기기 없는 삶도 나름 괜찮은 거 같습니다 . 고향을 다녀오면서 못보던 책도 좀 읽고 힐링 하고 왔습니다
2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