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오랜만에 쓰는 글입니다 미세먼지로 아이를 데리고 나갈 수 없어서 집에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데 연속해서 오는 긴급재난문자 ...
한유총이 하는 행동은 아이를 방패삼아 자기의 사리사욕을 챙기는 것 밖에 안되는 거 같습니다 .
아직 아이가 어려 유치원을 갈 나이가 아니라서 한시름 놓지만 내일 당장 돌볼 사람이 없는 맞벌이 가정의 속 타는 마음은 당해본 사람만 알겠죠
정부가 좀 더 강력하게 나갔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