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렇게 연초부터 콘솔을 싸게 푸는 건 뭔가요 .. 허락보단 용서를 구해야하는 시점인거 같은데 .... 심장이 떨려서 지르지는 못하고 있네요
지난 번에도 닌텐도 스위치를 사면서 허락도 없이 질렀다가 용서는 커녕 욕만 먹은 기억이 있어서 .....
타이밍을 잘 봐야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