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히 회사 로비에서
인포데스크 분들에게 마구 소리지르는 아저씨를 보게 됐습니다....
글쎄요...무슨 억울한 일이 있으신지....
왜 그러시는지는 모르겠지만....
회사의 의사결정권자도 아니고...정규직도 아닌
인포 분들에게 소리지르는 그 모습이....
아름답지는 않더라구요...
최근 들어서... 대한항공 일가의 갑질로 시끄러운데...
한번쯤..우리도 우리보다 약자에게 갑질을 하고 있는건 아닌지
고민해보면 좋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