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자연인이다' 와 비슷한 프로그램에서 자연인이 촬영 중에
조그만한 동굴을 발견하였는데, 이 동굴이 일제시대에 금광이었다고 하더군요.
이걸 본 후 일제시대에 금과 현재 암호화폐와 연관지어 생각해봤습니다.
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1997148&cid=47322&categoryId=47322
▲ 식민지 시대의 금광 열풍
위 링크에 있는 내용을 참고해서 적어볼게요. 재미난 아재 개그라고 생각하고 편하게 읽어주세요^^
▲ 법정화폐 대신 암호화폐가 생겨야 살 수 있는 시대로 바뀌고 있다.
대한민국 노동 인구의 93%는 여전히 암호화폐 투자를 하고 있지 않고 있는데, 화폐구조는 블록체인 기술을 기반으로 한
암호화폐 시대로 재편되기 시작했다. 세상은 법정화폐로만 먹고 살 수 없고, 암호화폐가 생겨야 살 수 있는 시대로 바뀌고 있다.
▲ 결국, 대한민국 정부는 암호화폐 거래를 허용하기로 선포하기에 이른다.
대한민국 정부는 그동안 금지했던 암호화폐 신규 거래를 재개(2018.01.30)한다고 선포하기에 이른다.
블록체인 기술을 기반으로한 4차 산업시대에, 암호화폐는 충분히 매력적인 것이 되어버린 것이다.
미국은 암호화폐를 상품으로 보고 선물거래소에 비트코인을 상장 시켜 시장에서 관리가 되도록 하였고,
일본은 암호화폐 시장을 선점하기 위해 결제법 개정(2017.04)으로 암호화폐 거래소를 금융기관에 등록 시킬 수 있게 되었고,
대한민국은 거래소 폐쇄를 언급하면서 각종 제재와 규제로 암호화폐 시장에서 한발짝 뒤로 물러나게 됨.
▲ 상황의 변화와 상관없이 국제통화로서의 암호화폐의 위상은 손상되지 않았다.
그러나 암호화폐 거래소는 오래 가지 못했다. 통제를 원하는 정부는 거래소 통제가 되지 않자 다시 금지하기에 이른다.
그러나 이러한 상황의 변화와 상관없이 국제통화로서의 암호화폐 위상은 손상되지 않았다.
그리하여 각 나라들은 암호화폐를 보유하기 위해 전보다 더 열을 올리게 되었다.
▲ 조선 사람들의 금광 열풍
대한민국 사람들은 너나 할 것 없이 암호화폐로 몰려들었다.
정부는 혹시나 암호화폐가 해외로 유출될까봐 각종 제재와 규제를 하였다.
여러 나라에서 거래되는 암호화폐는 이상하게 대한민국에서 유독 비싸게 거래되고 있었다.
그래서 다른 나라 사람들은 암호화폐를 대한민국에 팔아 시세 차익을 얻게 되었다.
그리고 암호화폐를 둘러싼 각종 투기, 사기, 강도 사건들도 넘쳐났다.
▲ 지식인들이 더욱 적극적으로 뛰어들었다.
재미있는 사실은 이런 암호화폐 열풍에 속물이나 가난한 서민들뿐만 아니라,
오히려 지식인들이 더욱 적극적으로 뛰어들었다는 점이다.
'암호화폐는 투기다, 도박이다' 라고 말하던 지식인들도 시간이 지나며
'일확천금의 꿈'을 찾아 암호화폐 시장에 뛰어들게 되었다.
- 역사는 반복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