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문뜩 어머니께서 퇴직기념으로 맛있는거 먹으러 가자구하셔서 집근처에 있는 랍스터집가서 먹었던 기억이나네요.. 저녁시간이 다가와 배가고파서 그런듯합니다 하하;; 여러분들도 맛저녁 하시길 바래요~ (참고로 저두마리가10만원어치에요 엄청작음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