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은 업데이트 죄송합니다. 한 번 미루다 보니 많이 늦었습니다.
시편
'50편 17 ~ 23절'
17절 네가 교훈을 미워하고 내 말을 네 뒤로 던지며.
18절도둑을 본즉 그와 연합하고 간음하는 자들과 동료가 되며.
19절 네 입을 악에게 내어 주고 네 혀로 거짓을 꾸미며.
20절 앉아서 네 형제를 공박하며 네 어머니의 아들을 비방하는도다.
21절 네가 이 일을 행하여도 내가 잠잠하였떠니 네가 나를 너와 같은 줄로 생각하였도다 그러나 내가 너를 책망하여 네 죄를 네 눈 앞에 낱낱이 드러내리라 하시는도다.
22절 하나님을 잊어버린 너희여 이제 이를 생각하라 그렇지 아니하면 내가 너희를 찢으리니 건질 자 없으리라.
23절 감사로 제사를 드리는 자가 나를 영화롭게 하나니 그의 행위를 옳게 하는 자에게 내가 하나님의 구원을 보이리라.
-> 철 없는 나의 행동들을 다시금 돌아보게 되는 말씀이었습니다. 일상에서 생각하는 나의 모든 것들은 소멸하여도 되는 생각이 있을 때가 너무나 많습니다. 하지만 그 생각을 지지하고, 나아갈 때가 더 많은 것 같습니다. 나는 나를 의심하여도 하나님을 의심할 수는 없는 일인데, 그럴때도 있었습니다. 마지막 구절 '감사로 제사를 드리는 자가 나를 영화롭게 하나니 그의 행위를 옳게 하는 자에게 내가 하나님의 구원을 보이리라.' 이 말로써 모든 것들이 깨끗해져야 한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매 순간 내 몸에 먼지처럼 붙어있는 죄로 인하여 힘들어하는 것보다 의식하는 삶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모두들 깨어 있어서 허무맹랑한 삶으로 자신을 미뤄 넣지 않기를 바라겠습니다.
Ourselves 캠페인 셀프보팅을 하지 않고
글을 올리시고 ourselves 테그를 달아 주시면
많은 분들이 관심 가져 줄꺼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