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러분! @baaam이에요~
오늘은 하늘을 보며 느낀 점을 피드에 채우려고 해요~~
평소에 하늘을 좋아하고, 하늘 보는 것을 지루해 하지 않는 저는 하늘을 보다 이런 생각이 들더라고요. '세상이 하늘처럼 푸르고 공평하다면 얼마나 좋을까...' 하늘의 구름은 자신의 자리를 내줄 것도 없이 자리가 없어 공평하다고 생각이 들면서 하늘이 더 푸르게 보였던 거 같아요.
제가 사는 세상은 푸른 하늘에 먹구름이 낑겨서 사는 것처럼 느껴져요. 하늘에 먹구름이 잠시 지나가기라도 하면 오래 머물지 않아도 우울한 기분은 오래 남잖아요. 이게 제가 사는 세상인 것 같아요.😫😫
저는 초원에 입힌 자연의 아름다움처럼 세상이 아름다움으로 오래오래 머물기를 바라고 희망해요. 스파크가 일어나 듯 잠시 빛났다가 돌아가는 세상 말고요. 그냥 지나가는 오늘 같은 하루마저도요.
사람에게서 가장 소중한 재산은 사람이고, 가장 위대한 것은 한 사람의 마음이니까요.
즐거운 연휴의 시작, 가족들과 더 오랜 시간으로 지루할 수 있는 시간일지는 몰라도 어느 때보다 귀히 쓰셨으면 해요. 언제나 소중한 것들은 가볍게 생각하기 쉽지만 오늘부터라도 조금씩 변하도록 노력해요 우리 🙄🙄
이상으로
오늘 @baaam이 느낀 일부를 마치겠습니다.
읽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좋은 글과 함께 성장하실 분은 함께 팔로우로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