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러분! @baaam이에요~
오늘은 제가 속해 있는 기독교에 대한 것을 피드에 채우려고 해여~~ (알레~~~🙉🍌🙉)
신앙이 깊고 낮음을 떠나 저는 제가 순간적으로 느낀 것을 포착하여 쓰는 것을 좋아해서! 오늘 어떤 글을 보고 이러한 글이 떠 올랐어!!!요!!!☺
'아버지의 사랑은 모든 경계를 허물어 버리는 무한하신 사랑임을 알고 있습니다. 세상의 모든 것이 무너져 주의 사랑으로 가득하게 하소서. 우리의 마음이 풍성하게 하소서. 하늘에는 아버지의 이름만이 써져 있듯 우리의 이름, 그 옆에 있기를 소망합니다.'
요즘은 너무나 많은 것들이 사람들을 힘들게 하죠... 사회에서 주는 압박, 가난, 돈, 스펙, 보이지 않는 손등등 너무나 현실적이어서 저도 부정 할 수가 없네요...ㅠ.ㅠ
하지만 제가 쓴 글의 의도는 이러한 것들이 무너지고, 처음의 것처럼 모든 것이 평화로워져 우리의 마음들이 다시금 풍성해지기를 원했어요! 그리고 모든 종교의 끝은 천국이 아니겠어요? 나 풍성해지다가 주님의 곁에 있고 싶어서 마무리 멘트로 ~'그 옆에 있기를 소망합니다'라고 썼구요~
사실 기독교에 관한 글이지만 그래도 일반사람들이 보기에도 공감을 할 수 있는 부분이라? 누가 봐도 글을 공감할 수 있을 거라 생각해요.ㅎㅎㅎ
이상으로
오늘의 @baaam이 느낀 일부를 마치겠습니다.
읽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를 올립니다. 보팅하신 분들은 복 받으실 거예요😉 제 것도 함께 가져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