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스티미언님들 오늘 제가 소개해드리고 싶은 작품은 스퀘어에닉스의 유명한 시리즈 <파이널 판타지 15>. 의 사진사 기능에 대해서 설명 드리려고 합니다.
이 파이널 판타지라는 작품은 15번 의 메인 스토리까지 나온 작품이지만 한편 한편이 독립된 세계관을 가지고 있으며 플레이를 한다면 한편 한편 모두 영화와 같은 스토리를 가지고 있고 엄청난 그래픽으로도 유명한 작품이죠
그런 파이널판타지 시리즈의 최신판인 <파이널판타지 15>에는 자동 사진찍기 기능이 있습니다. 어떤 기능이냐 하면 주인공과 같이 여행을 다니는 동료 중 한명에게 사진사라는 부업이 있고, 그 사진사동료가 여행을 하는 도중에 자동으로 사진을 찍어주는 기능이죠.
몬스터와의 전투중이거나 여행을 하면서 차를 타고 뛰고 점프하고 스킬을 사용하는 모든 장면을 랜덤으로 사진을 찍어서 야영이나 숙박시설에서 하루를 보낼 때 캐릭터들끼리 사진을 확인하곤 합니다.
아 그리고 주인공일행이 타는 자동차 '레갈리아'의 튜닝때는 100%의 확률로 사진을 찍어 기록을 하죠. 잘나온 사진이나 심령사진 같은 경우에는 캐릭터들끼리 코멘트도 주고 받습니다. 애초에 이 게임에서 제작진들이 자동차로 이동하라고 한건 맵이 너무 넓기때문에 뚜벅이생활로는 게임을 클리어하는데에 있어 문제가 될것이라는 판단을 했었기때문에 '레갈리아'를 5번째 동료라고 생각하는 장면들이 나오곤 합니다. 게다가 이 게임의 주인공은 한 나라의 왕자이므로 취미 또한 남들과는 다른데요. 주인공인 '녹티스'의 취미는 바로
낚시입니다. 게임내에는 낚시레벨이 따로 있어서 이 레벨을 올리면 잡을수 있는 물고기의 크기나 개체의 희귀도가 달라지고 낚시로 얻은 물고기는 요리가 가능해서 중요한 식량이 됩니다. 사진사의 레벨도 있어서 같이 여행을 하는 도중에 사진을 찍고 레벨이 오르면 사진사캐릭터가 알아서 명도와 채도라든지 사진의 명암이나 셀카마저도 찍을수 있기때문에 레벨이 오를수록 질좋은 사진을 많이 찍어서 본인들과 플레이어에게 자랑하기도 합니다. 이 포스팅에 있는 모든 사진은 제가 직접 플레이하면서 찍힌(?) 사진들입니다. 그래픽도 그래픽이지만 이렇게 캐릭터들과 함께 하는 여행에서 사진을 찍어준다는게 너무 고마운 기능이네요.
사실 여행에서 남는건 사진뿐이니까요 :)
오늘의포스팅은 여기까지구요 저는 다음에 더 재밌는 작품을 리뷰하러 열심히 게임을 하러 가보겠습니다. 긴 포스팅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