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도 숙취로 고생한 @b1nspark 입니다. 으.. 오늘도 죽을뻔했습니다. 어지러워서요. 나이가 들수록 힘드네요... 예전엔 이런일이 없었는데 말이죠. 다들오늘 하루 어떠셨나요. 저는 오늘 숙취를 이겨내고 열심히 일을 하고 왔습니다. 4일을 더 일을 해야 휴일이에요 ㅠㅠ 다들 휴일까지 열심히 일합시다.
저는 얼마전에 넷플릭스로 '식샤를 합시다' 시리즈를 정주행했어요. 일주일만에 시리즈 2개를 정주행하고 찾은 드라마가 바로 '오 나의 귀신님'인데요. 진짜... 박보영 미친거 같아요. 너무 귀여운거 같아요. 진짜 와... 진짜... 말이 안나옵니다. 오랫만에 연예인한테 마음을 뺏긴거 같아요. 원래 이쁘다, 귀엽다 정도였는데 드라마보면서 이건 정말 말도 안되는 매력을 어필 당한것 같네요. 제대로입니다. 혹시 안보셨다면 이 드라마 꼭 보세요 진짜 저처럼 박보영한테 입덕하실겁니다.
제가 스팀을 시작한지 1달이 아직 안됐는데요. 벌써 200팔로우가 다되어가네요. 팔로우해주신 분들 정말 감사합니다. 100팔로우 이벤트때처럼 200팔로우도 같은 이벤트를 진행하려고 합니다. 100때는 한장이었는데요. 이번엔 200팔로우니까 두장 준비하겠습니다. 부족한 글 팔로우해주시고 댓글달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여러분의 댓글이 저에게는 큰 힘이 됩니다. 앞으로도 열심히 할게요 :)
제가 참 술을 좋아하기는 합니다만, 요즘 너무 무리한 것도 있고 원채 술을 안마신 기간이 길어서 많이 약해진 상태이기도 합니다... 요 근래 너무 달렸더니 체력도 약해진거 같고 간기능도 약해진거 같고 네.. 뭐 그렇네요. 그래서 금주선언하겠습니다. 진짜 안마실거에요. 제가 술을 마시면 사람새끼가 아닙니다.
오늘 제가 가지온 곡은요. 제가 한동안 까먹고 있던 가수의 노래를 가지고 왔습니다. 바로 제가 가장 좋아하는 발라더, 주당, 성시경의 '나의 밤 나의 너'입니다.
사실 이 노래 처음 들었을때는 오랫만에 나온 노래가 성시경 답지 않아서 실망이었는데요. 역시나 듣다보니까 일단 목소리가 좋으니까 노래가 너무 좋아진 거 있죠. 제가 진짜 앨범을 살 정도로 성시경을 좋아했었는데요. 물론 지금도 좋아하지만, 오랫동안 앨범이 안나왔어서요. 한 3년은 성시경노래만 듣고 살았었는데, 뭐랄까 점점 가라앉는 느낌? 워낙 발라드라서 그런 느낌이 있었죠. 물론 '미소천사'같은 희대의 명댄스곡도 있긴했지만요ㅋㅋㅋㅋ 오랫만에 새벽에 어울리는 발라드네요. 들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오늘은 글이 쫌 짧네요. 피곤해서 그런거니 너그럽게 봐주세요. 충전해서 길고 꽉찬 컨텐츠의 글을 가지고 돌아오겠습니다. 그럼 안녕
오늘은 여기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