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가족들과 즐거운 여수여행을 갔다왔습니다.
돈벌어서 뭐하나 생각이 들기도 하고, 아내가 어리론가 바람쐬러 가고싶다고 해서 잠깐 갔다왔습니다.
좀 추웠지만, 바다 바람도 쐬고, 맛있는 이순신광장에서 바게뜨도 먹고...
다음날에는 여수 엑스포의 아쿠아리움에서 딸아이에게 물고기도 보여주고 했네요.
그러다 점심시간에 여수 앞바다가 보이는 곳에서 맛있는 문어 짬뽕을 한그릇 먹었습니다.
가격이 조금 비싸긴 하지만, 그대도 만족했습니다.
짜장면에서 여수돌문어가 들어간다고 하지만, 저는 짬뽕!
정말 문어가 한마리 있네요. 혹시나 외국산을 쓰는가 싶었는데, 정말 국내산 문어 이더라고요
가위로 싹뚝싹뚝 잘라서 한입!! 아~~~
여수 아쿠아리움에 오시면 한번 드셔보시길 바래요.
그렇게 나쁘지 않네요.ㅎㅎ
맛집정보
명가반점
짬뽕에 돌문어가 한마리!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美味(아름다운 맛) 중국 식당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