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코크에서 사온 막창을 구워먹으려고 하다가,
아내와 긴급히 회의한 후 집앞에 곱창집으로 갔습니다.
요즘에 왜 이렇게 곱창이 땡기는지는 모르겠네요.
밑반찬이 아래와 같이 나오고,
소금과 양념구이를 먼저 시켰습니다. 이 집은 양념이 고추가 아닌 간장으로 하는것 같네요
캬~ 비주얼 좋다.. 또 생각나네요.ㅋ
한입 아~~ㅎㅎ
구이를 다 먹은후에는 바로 전골로 넘어갔습니다.
그런데 우리는 전골과 볶음밥을 같이 먹고 싶어서
2개를 동시에 세팅되도록 했죠.ㅋ
행복은 멀리 있는게 아닌가 봐요.ㅎ
맛집정보
온천장그집대창인생
대한민국 부산광역시 장전동 장전동 647-26번지 금정구 부산광역시 KR
소금/양념구이, 전골을 다~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저는 곱창 잘 못 먹어요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