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때 아내가 하도 가고싶어하는
아웃백에 갔습니다,
런치세트를 시킬줄 알았는데 커플세트를 시키더라고요
근데 커플세트가 9만원 정도!!
허걱
아무리 통신사 할인해도, 이런걸 커플이 먹을수 있나??
(제가 생각하는 커플은 대학생 커플임ㅋ)
어쨌든, 입구부터 들어가보니, 분위기는 좋네요
생긴지 얼마 안된곳 같더라고요
안내를 받고, 안쪽의 구석자리로 갔습니다ㅋ
샐러드 나오고,
아래 스테이크와 새우 나오고,
그리고 스파게티
음식도 깔끔하지만, 아웃백이라서 직원들이 아주 친절합니다ㅋ
한젖가락 드볼래요?? ㅎ
맛집정보
아웃백
(테이스팀) 오랜만에 아웃백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시끌벅적, 모임에 참 좋은 식당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