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가 이제 몇일지났네요
다들 일상에 바쁠텐데, 오늘은 와이프와 집 근처의 스벅에 들렀습니다
아침 일찍와서 그런지 사람도 없고, 좋네요
너무너무 조용하니 왠지 우리만 여길 이용하는듯합니다
저는 아이스바닐라 라떼를 주문했고, 아내는 이번에 새로 나온 신음료를 주문했습니다
옛날 아침햇살같은 음료 느낌이 납니다ㅎ
아침에 왔을때 사진을 못찍어서 저넉에 지나가는길에 찍어올립니다
저녁에 더 분위기가 있네요ㅎ
맛집정보
스타벅스 온천점
(tasteem)혼자가기 좋은곳은 카페~~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고독한 미식가 혼자 먹기 좋은 식당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