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가족들과 국립해양박물관을 찾았습니다
날씨가 추웠지만, 일찍 오니, 사람도 많지 않아 좋았네요ㅎ
주변에 파스타집이 있는데, 거기서 브런치를 먹었습니다
커피와 오렌지 쥬스, 그리고 브런치~~
일찍와서 그런지 사람의 없네요ㅋ
올해 마지막 날인 오늘, 가족들과 즐거운 시간보내시길 바랍니다 ㅎ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맛집정보
slow garden
(tasteem)바다가 보이는 브런치~~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2019 새해맞이에 어울리는 식당 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