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에 부담없이 뭘 먹을까. 하다가 찾아간곳은
센텀의 면주방입니다
벡스코에서 하는 뽀로로 공연을 보고나서
딸아이도 잘먹는 갈비탕 비슷한것을 갔는데, 만족합니다
사람이 있어서 어쩔수 없이 대기를 했네요
대기하면서 한컷
메뉴판 보고 있으니, 자기가 나서 배석ㅋ
운이 좋게 아주 좋은자리를 얻었습니다ㅋ
주문하고 나서 조금만 기다리니, 음식이 나오네요,
갈비국수로는 모자를것 같아 공기밥 투척!!
자아~ 아
굿입니다
갈비국수, 괜찮네ㅎ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우리가족끼리 식사하기 좋은 곳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