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안남은 팀회식비를 탕탕 털어서,
소고기 사먹으로 왔습니다ㅋ
원래는 양고기를 먹을려고 하다가, 여론이 소고기로 몰리는 바람에 이렇게 됐네요
양고기도 맛있긴 한데 그건 다음기회에ㅋ
일단 팀원들이 다 오지 않아서 불을 넣어놓고, 걍 기다렸습니다
식당이 그렇게 큰건 아닌데, 사람들이 꾸준히 들어오기는 하더라고요,
아마 고기가 맛있어서 그렇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갈비살 3인분을 시켰는데, 아래 정도 양이 나옵니다
가격은 더 밑에ㅋ
불판에 올리니, 소고기라서 금방 익네요ㅎ
한점 먹어봅니다ㅋ
소고기는 레어로 먹어야죠ㅋ
안주가 좋아서 그런지 고삐가 풀려버렸네요ㅋ
잘먹고, 즐거운 시간 보낸것 같습니다
맛집정보
영천한우식객
(tasteem) 돈벌어서 소고기나 사묵지뭐~~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시끌벅적, 모임에 참 좋은 식당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