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출근길에 버스를 타고 오면서, 어떻게 하면 스팀코인판의 실 사용자를 늘릴수 있을까에 대해 고민을 해봤습니다. 오랫동안 스팀잇 생활을 하고, 스팀코인판지 런칭되는 것을 보면서 좀 더 잘되길 바라는 마음인진? 모르겠지만, 고민된었던 내용이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간적접인 방법(SCT 시세 유지)
가장 확실하게 실사용자를 늘리는 방법은 바로 SCT의 안정적인 시세형성입니다. 어느정도 시세가 형성되고, 포스팅스 얼마의 SCT를 받는다고 인식이되면, 어느정도의 수익이 난다(치킨값 한마리는 번다?)? 라고 될것이고, 그러면 스팀잇의 초기와 같이 굳이 홍보하지 않더라도 알아서 가입을 하고 포스팅을 하실것입니다. 즉, 알아서 찾아오는 방법이지요. 이건 저 뿐만 아니라 스팀코인판의 관련 분들 모두 생각하고 있는 것이라 굳이 더 이상 언급하지는 않겠습니다.직접적인 방법(일종의 홍보)
레퍼럴 이벤트
초기 코인관련 프로젝트 런칭시 항상 이용했던 방법입니다. 본인이 소개글을 작성하고 해당 레퍼럴로 가입시, 홍보자/가입자 모두 어느정도 보상을 주는 것입니다. 어느정도 보상을 할지는 시세형성에 따라 다르겠지만, 충분한 효과가 있을것입니다.홍보글 작성
스팀헌터에서 주로 이용했던 방법인데, 레퍼럴을 통한 가입과 상관없이, 스팀코인판 관련글을 작성하고 홍보하면 그에 따르 일종의 보상을 직접적으로 하는 방법입니다. 물론 스팀잇과 스엔에는 당연히 가입이 되어 있어야 됩니다. 스헌에서는 초기 홍보시 해당 URL를 단톡방에 공유하면 헌터토큰 100? 200? 토큰을 지급한걸로 알고 있습니다.출석 댓글 이벤트(기존 유저)
스팀잇 초기 이런 유사한 이벤트가 많았습니다. 출석이나, 댓글, 간단한 퀴즈 게임 등일 매일 실시하여 참가자에게 댓글로 보팅을 했던 사항들입니다. 이런것들은 기존 유저들을 지속적으로 유입시키는 효과가 분명 있다고 생각합니다. 굳이 운영진 분들이 하지않더라도 큐레이터 분들이 하실수 있거나, 뼈속까지 스팀코인판 추종자(?) 분들도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ㅎ 물론 스테이킹 토큰이 좀 있어야 되겠죠?^^
언급드린것이 그렇게 도움이 될지는 모르겠지만, 이와 같은 고민을 하시는 분들이 많아서 SCT는 잘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오늘 오후에 약간의 잔파도가 일어나겠지만, SCT의 대항해에는 큰 영향이 없지 않을까 보여집니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