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주변에 스팀잇이나 코인을 한다고 하면.. 의심스럽게 얘기를 합니다. 그분들은 스팀이라는 코인이 있는지도 모릅니다.ㅎ
내가 알고 있는 합리적인 프로세스를 얘기를하고, 실제 거래소에서 거래되고 있는 가격을 얘길해도.. 선뜻 나서지 않습니다. 굳이 나서서 가입을 기대하는건 아닙니다. 그냥 내가 이런것을 하고 있고, 언젠가는 이런류의 커뮤니티등이 지속적으로 생길것이고, 전자화폐는 지금의 화폐를 대신할것이다 라고 주장합니다.
가장 친한 지인도 이런 저를 이상하게 쳐다봅니다. 다단계 걸린게 아니냐? 라는 식으로.. 당장 제 가족에게도 이말을 하지는 않습니다. 얘길해도 잘 안들을려고 하고, 이미 논외로 생각을 하니까요. 그런데 알아가면 알아갈수록 이 흐름을 거스를수는 없을거라는 확신이 듭니다. 언젠가는 다 바뀔것이고, 지금은 그런 단계가 되기 위한 인내의 시간이라고 밖에 생각이 안드네요.
정말로 맞는지 아닌지는 시간이 지나면 답이 될것입니다.
지연도 학연도 아닌, 스팀연으로 여기에 계신 분들.. 우리는 추후에 있을 새로운 문명(문화)에 대해 같은 생각을 가지고 있는 동료들입니다.ㅎ
우리가 틀리지 않았다는 것을 꼭 증명해 봅시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