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상받은 토큰을 내 지갑으로 넣는 행복한 일이기도 하지만, 슬슬 토큰의 종류가 많아지니, 이것도 하나의 노동인가? 라는 생각이 듭니다. 이틀정도 있다가 클레임을 하러 들어가니, 토큰 종류가 무려 9개나 되는군요. 몇개는 무슨 토큰이고, 어떤 목적인 니트로인지는 모를정도입니다.
이렇게 보상을 많이 주셔서 웃어야 할지... 이거 다 클릭해야 되는데 해서 울어야 할지.. 켁
참 쉽지 않은 일이군요..ㅋㅋ
지금의 저 토큰가치는 아직 바닥이지만, 언젠간 저것들 중에서 보석이 분명 있을꺼라는 믿음을 가지고, 힘들지만(?) 클레임을 클릭해 봅니다.
하고나니 1분도 체 안걸리는데.. 뭐 이정도쯤은 노동이라 표현하기에는 좀 그렇네요. ㅎㅎ
분명 보석이 있을겁니다. 믿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