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에서 용병 레벨을 4정도 끌어 올린후, 어디로 가서 렙업을 할까 고민하다가 제주도로 갔습니다.
인어서식지에 레벨 5정도 짜리 몹이 있길래 여기서 렙업을 할려고 하니.. 체력이 금방 소진되어 버리네요. 더군다나 제주도는 병원도 없어 체력회복이 불가하였습니다.
그래서 몇번 대전도 해보지 못하고 지금 제주도에서 바로 부산으로 이동중입니다. 부산 병원에서 용병들의 체력을 다 치료한 후 렙업을 하여 좀더 강해진 후 다시 제주도로 가야겠네요
저는 상대 레벨이 1단계 정도 높으면 할말할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였습니다. 더군다나 저는 아이템도 거의 없다보니.. 몹한테 후덜덜 하는군요..ㅋㅋ
레업도 하면서 아이템 장착도 빠져먹으면 안되겠군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