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autorent 입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바쁘기도 하고
잘 모르기도 해서 차를 계약할 때 몇 군데만
연락해서 계약을 체결합니다
직접 연락도 사실 그렇게 많지 않구요
보통은 대리점으로 걸어 들어가시거나
아니면 아는 사람에게 계약하는 경우가
절대 다수입니다
자동차라는 것은 제조사가 몇 되지 않고
꽤 보수적인 시장이라 대부분 사람들이
크게 차이가 안 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중고차는 워낙 말도 많고
상태도 다양하다보니
열심히 알아보는 경우가 많은데
신차의 경우는 상태가 다양할 리가 없으니
보통 사은품을 많이 받으면 좋은 딜이 였다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죠
하지만 금융과 보험이랑 결합하면
전혀 다른 상황이 연출이 되기 때문에
제가 하나 하나 다 계산해봤습니다
구입은 금리만 생각하면 되고
리스는 보험은 각자 다르니 계산이 어렵고
가장 계산이 쉽고 비교가 용이한 렌트로 계산하겠습니다
개인적으로 향후 몇 년안에 신차장기렌트카 계약이
폭발적으로 성장하고 리스계약은 대폭 줄어들거라
예측하고 있습니다
신차할부시장은 워낙 크기 때문에
약간 줄어드는 정도 선에서
끝나겠지만요
최근에는 소형suv차량들이 가장 핫 한데요
가장 문의가 많은 차량들은
티볼리 1.6 디젤 차량가:20,600,000(기본형)
스토닉 1.6 디젤 차량가:18,950,000(기본형)
트랙스는....원체 문의가 없어서 배제 -.-;;
<48개월, 보증금무, 정비제외, 주행거리 연간 3만키로, 만26세보험 기준>
니로가 혼자 2000중반부터 시작을 하다보니 범위가 월40~50으로 보이는데
다른차들의 경우 2000초반부터 시작하기 때문에
옵션을 좀 넣는다고 해도 저렴하게 계약하면 월40만원 중반정도면 가능합니다
렌탈료나 리스료는 차량가액이 기준이기 때문에
차량가액이 비슷하면 같은 업체 안에서
렌탈료는 거의 비슷하구요
하지만 진행하는 업체가 달라지면 어떻게 되는지 보겠습니다
니로의 경우 같은 조건일 때 최저와 최고가 월6만원정도 차이나니
4년 동안 총 288만원 정도 차이가 나네요
대부분 반납하고 새 차를 다시 렌트하기에
이런 경우 같은 차를 타고 남들보다 288만원 더 납부하는 결과입니다
티볼리의 경우 같은 조건일 때 최저와 최고가 월8만원정도 차이나니
4년 동안 총 차이나는 금액은 384만원입니다
코나의 경우 같은 조건일 때 최저와 최고가 월7만원정도 차이나니
4년 동안 총 차이나는 금액은 336만원입니다
코나의 경우 같은 조건일 때 최저와 최고가 월4만원정도 차이나니
4년 동안 총 차이나는 금액은 192만원입니다
업체가 달라지는 것에 따라 대략 차량가액의 10%~15% 정도 되는
금액 차이가 발생하는 것을 확인 할 수 있습니다
생각보다 많이 나죠?
사은품보다 월 금액이 중요한 이유가 여기 있습니다
핸드폰 살 때도 사은품보다는 월 납부액 낮은 곳이 더 좋잖아요
생각해보니 핸드폰 살 때 받았던 사은품 중
아직 남아 있는 것이 없네요
그나마 샤오미 배터리가 제일 쓸모 있었던 듯 하네요
팔로우 & 보팅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