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autorent 입니다
오늘은 어제 그랜저에 이어서 준대형의 다음 선택지 k7 입니다
k7 디자인이 변경 되고 부터 가까운 사람들(실지인)에게는
그랜저보다는 k7을 많이 권했고 만족스럽게 잘 타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신뢰가 있는 상태에서야
좋은 상담이 성립하는데
신뢰=시간 이다보니 그러기 쉽지 않은 것이 우리의 현실이죠
가까운 사이가 아니면 그랜저로!! 권하는 것이
저한테는 안전한 선택~
작년처럼 그냥 공유!!가 나왔으면 좋을텐데 ㅠㅠ
작년도에는 K7 판매량은 누적 4만2천대 정도입니다
그랜저에 비하면 1/3정도 밖에 안됩니다...
이래서 아직까지는 우리나라에서는 그랜저가!!
광고에 나오는 HDA(고속도로 주행보조 시스템)는
드라이브 와이즈라는 옵션에 포함된 기능입니다
옵션가:1,500,000
이전까지는 제네시스 차량들에게만 제공되었던
기능인데 아래 브랜드까지 내려왔네요
기아에서는 스팅어가 맨 처음이고
이번에 2018 K7에 두 번째로 적용되었습니다
사실 이런 기능들이 판매촉진에는 많이 도움이 됩니다
아무래도 이왕 쓰는 김에 더 쓰자는 마음이 들기도 하고....
제가 K7을 지인들에게 권해드렸던 가장 큰 이유는
승차감이 예전 그랜저입니다
속칭 물침대....(나쁜 의미가 아닙니다)
부드러운 서스펜션 세팅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승차감이 좋았습니다
그렇다고 예전 물침대들처럼 고속주행에서
불안하거나 그렇지도 않고 밸런스를 잘 잡은 느낌이였습니다
현 세대 그랜저는 K7에 비해서 하체가 좀 더 단단한 느낌입니다
물론 K7과 비교해서 그렇지 승차감 자체는 안정적입니다
어차피 준대형 세단은 편안함을 기본으로 받치고 가야하기 때문에...
한국사람들은 기본적으로 편안한 승차감이 우선입니다
예전에 골프를 처음 타보고 뭐 이런 승차감!!이라고 분노했던 기억이 있네요
하지만 이런 돌침대 세팅값을 좋아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운전하는 재미가 있으니깐요
그냥 제가 젊었을 때 부터 아재취향이였나봅니다
그 다음 이유는 일명 고래밥 네비입니다
디자인이 전체적으로 젊어지다보니 돌출형 네비를 장착했던 것 같은데
고급스러운 실내에 왠 젊음이...
K7은 전형적인 준대형 세단의 실내인테리어입니다
아날로그 시계도 가운데 정 위치하고 있구요
나머지 성능적인 부분이야
실생활용으로 볼 때 큰 차이는 없습니다
판단은 개인취향대로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최소 4년은 타야 되니 일반인의 경우 디자인이 제일 중요합니다
일단 내 눈에 제일 이뻐야지
못난이랑 같이 살 수는 없지 않습니까?
일단은 외모!!
<48개월, 보증금무, 정비제외, 주행거리 연간 3만키로, 만26세보험 기준>
K7의 경우 연식 변경을 통해 상품성 개선이 이루어질 예정이였기에
이전 포스팅된 그랜저 보다 연말에 드라마틱하게 가격이 내려갔습니다
같이 보시면 차이가 눈에 잘 보입니다
아무래도 판매에 밀리면 가격 승부로!!
그리고 항상 그랜저 보다는 월 몇천원이라도 저렴합니다
할인이 조금이라도 더 들어가기에
2인자의 서러움
<2017년 12월 기준 업체별 가격비교 입니다>
가솔린 모델의 경우 최저와 최대가 월67,000원
디젤 모델의 경우 최저와 최대가 월135,000원
엘피지 모델의 경우 최저와 최대가 월68,000원
4년 후 반납하는 경우 총비용에서
가솔린은 3,216,000원
디젤은 6,480,000원
엘피지는 3,264,000원
금전적인 차이가 발생했습니다
기억하실 부분은
K7이 승차감에서 그랜저IG보다 좀 더 부드러운 세팅을 가지고 있다
아무래도 2인자이기에 프로모션이 붙게 되면 월금액이 더 많이 떨어진다
항상 그랜저 보다는 월금액에서 몇 천원은 더 저렴하다
상품성은 크게 차이가 나지 않는다
이정도 일 것 같습니다
지난 차량이야기
1 이제는 오빠차가 되어버린 그랜저의 업체별 가격 차이는 얼마나
2 1월달 이슈 및 기아 신차 출고
3 현대차 새해 시작부터 파업
4 요즘 핫한 소형SUV 업체별 가격차이는 얼마나
5.신차 장기렌트카 실 계약서 작성시 주요 체크사항
팔로우 & 보팅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