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autorent 입니다
오늘은 하루종일 날씨가 흐렸네요 ㅠㅠ
몸도 으슬으슬 해서 뭐라도 보양(?)을 할까 했는데
초밥이 눈에 들어옵니다 +_+
사실 길에서 파는 초밥은 왠지 맛이 없을 것 같기도 하고
기타 선입견이 있어서 한번도 안 먹었어 봤었는데
배가 고프니 사먹게 되는군요 ㅋ
오!! 싸다!!
결제방식이 나와 있는데 스달도 있었으면 더 좋았을 것 같다는
사장님 스달도 세금 없어요!!!
가상화폐는 전혀 모르시는지 무반응이시네요... ㅠㅠ
사람들 많이 다니는 곳이라 약간 민망했지만
서서 사장님이랑 수다 하는 것도 은근히 재미있네요
물론 이야기의 대부분은 자영업의 힘든점이
주요 주제이지만(여러분 절대 그만 두시면 안되요!!)
두런 두런 이야기 하다보니 완성이 되어서 집으로 고고!!
생각보다 크기가 작지만 저렴하니 모든 것이 용서
날씨가 확 풀렸으면 좋겠는데
왔다 갔다 하는 일상입니다
모두들 건강 잘 챙기세요
본인이 인간지표라는 것을 느끼실 때가 있나요???
대문이 상큼한 숙대입구 유기농 빵집 몽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