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autorent 입니다
어제 처음으로 스팀헌트글을 써봤는데
이렇게 뜨면 된건가요??
아직까진 뭐가 어떻게 되는지 잘 모르겠네요 ㅠㅠ
저 질문은 핵심이 아니고
이제 스팀잇을 한지 8개월 정도 되었는데
처음으로 파워임대 주는 것을 시도해보았습니다
기술적인 것은 잘 모르는 사람이지만
고래분들 글을 보면서 스팀에 관련된 서비스(?)가 흥하는 것이
스팀에 좋다고(!!)
맞나요??
그래서 날씨는 흐리지만 먼가 스팀 지르기 좋은 날인 것 같아
업비트에서 일단 2000스팀만 사서
스팀으로 보내봅니다
간이 콩알만한 사람인지라 1스팀 보내고 확인한 다음 나머지를 보냈네요.....
다행스럽게 스팀계정으로 빨리 들어 와줘서 고통의 시간은 빨리 지나갔습니다...
임대를 주는 것도 쉽지 않아서 또 폭풍검색질을....ㅠㅠ
하나하나 배우는 것이 쉽지 않습니다
사자마자 보내야 하는 님(?)이 아쉬워
이렇게 어뷰저가 한다는 것도 한번 해보고 찍히는 숫자에 잠시 만족합니다 :)
음...이런 기분이였군요?
좀 헤메기는 했는데 워낙 관련 내용이 잘 포스팅이 되어 있어서 쉽게 했던 것 같습니다
특히 @asbear 님이 만들어 주신 https://ianpark.github.io/steeme/
이 사이트 정말 편했습니다
감사해요
마무리 하고 나니깐 사실 잘 하는 것인지 모르겠습니다
그냥 아무 생각이 없다는....
스팀헌트가 어떻게 돈을 버는 것인지 잘 이해를 못하지만
사실 이건 스팀잇을 처음 접했을 때도 마찬가지였거든요
저는 여기서 받은 것도 많은데
또 누군가도 스팀헌트라는 서비스를
통해서 많이 받게 될 것이고
그것이 스팀잇에 있는 모두에게 좋은거겠죠?
비록 날씨가 흐린 주말이지만 그래도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지난 일상이야기
변화하는 것들에 대한 아쉬움
매년 방문하게 되는 평양식 냉면 전문점 우래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