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in
Discover
Waves
Communities
Raidstead
Write
Login
Signup
autokjk70
@autokjk70
66
● 내 인생은 내가 만든다 ● ( I make my life )
Followers
1543
Following
682
Follow
Email digest
Resource Credits
Available
Used
Website
https://steemit.com/@autokjk70
Created
2017-12-24 08:16
RSS Feed
Subscribe
Posts
Blog
Posts
Comments
Communities
Wallet
autokjk70
hive
4y
[좋은 글] 마음의 편지 (22. 10. 12)
🌹 마음의 편지 🌹 가까이 있어도 마음이 없으면 먼 사람이고, 아주 멀리 있어도 마음이 있다면 가까운 사람이니, 사람과 사람 사이는 거리가 아니라 마음이래요. 마음을 다스리는 사람... 마음을 아프게 하지 않는 사람... 따스한 말을 하는 사람... 위로의 마음을 전하는 사람... 그런 마음을 가진 사람이 좋아요. 그런 마음을 갖고 살아요. -마음의 편지(장문수)
$ 0.000
1
autokjk70
hive
4y
[좋은 글] 가장 소중한 시간은 (22. 10. 11)
💌 가장 소중한 시간은 💌 가장 낭비하는 시간은 방황하는 시간이고, 가장 교만한 시간은 남을 깔보는 시간이다. 가장 자유로운 시간은 규칙적인 시간이고, 가장 통쾌한 시간은 승리하는 시간이다. 가장 지루한 시간은 기다리는 시간이고, 가장 서운한 시간은 이별하는 시간이다. 가장 겸손한 시간은 자기 분수에 맞게 행동하는 시간이고, 가장 비굴한 시간은 자기 변명을
$ 0.000
2
autokjk70
hive
4y
[좋은 글] 행볷한 아침의 첫 인사 (22. 10. 10)
🍁 행복한 아침의 첫 인사 🍁 쫓지 않아도 가는게 시간이고 밀어 내지 않아도 만나는게 세월인데 더디 간다고 혼낼 사람 없으니 천천히 오손도손 산책하듯 가는 길이었으면 좋겠네요 창가 계절의 변화도 바라보고 시냇물 얘기도 귀 기울이고 구름 흐르는 사연도 새겨듣고 너그럽게 오목조목 그렇게 다함께 갔으면 좋겠습니다 참으라고 하지 말고 오늘부터 잘 웃고 오늘부터
autokjk70
hive
4y
[좋은 글] 행복의 얼굴 (22. 10. 9)
💟 행복의 얼굴 💟 사는 게 힘들다고 말한다고 해서 내가 행복하지 않다는 뜻은 아닙니다 내가 지금 행복하다고 말한다고 해서 나에게 고통이 없다는 뜻은 정말 아닙니다 마음의 문 활짝 열면 행복은 천개의 얼굴로 아니 무한대로 오는 것을 날마다 새롭게 경험합니다 어디에 숨어 있다 고운 날개 달고 살짝 나타날지 모르는 나의 행복 행복과 숨바꼭질 하는 설렘의 기쁨으로
autokjk70
hive
4y
[좋은 글] 국민 할매 국숫집 (22. 10. 8)
💌 국민 할머니 국숫집 💌 서울 용산의 삼각지 뒷골목엔 "옛집"이라는 허름한 국숫집이 있습니다. 달랑.. 탁자 4개 뿐인 그곳에서 주인 할머니는 25년을 한결같이 연탄불로 진하게 멸치 국물을 우려내 그 멸치 국물로 국수를 말아냅니다. 10년이 넘게.. 국수값을 2천원에 묶어놓고도 면은 얼마든지 달라는대로 무한리필 입니다. 몇 년 전에 이
autokjk70
hive
4y
[좋은 글] 길은 잃어도 사람은 잃지마라 (22. 10. 7)
💟 길은 잃어도 사람은 잃지 말라! 💟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때는 바로 지금이고 가장 중요한 사람은 지금 함께 있는 사람이며 가장 중요한 일은 지금 곁에 있는 사람을 위해 좋은 일을 하는 것입니다. 쇠는 불에 넣어 봐야 알고 사람은 이익을 앞에 놓고 취하는 태도를 보면 안다 했습니다. 처음 만남은 하늘이 만들어 주는 인연이고 그 다음 만남은 인간이 만들어
autokjk70
hive
4y
[좋은 글] 우리 삶은 그런 삶이다 (22. 10. 6)
💖 우리 삶은 그런 삶이다 💖 온 몸 내어주고 나를 받아주는 길을 간다. 먼 산 바라보고 걸었던 무심히 내딛는 발에 밟힌 생명들에 대한 생각 봄싹 움트듯 돋아나더니 개미처럼 분주하다. 잎과 열매 다 내어준 채 묵언 수행에 든 은행 나무에 기대어 하늘을 본다. 유리창처럼 투명한 하늘, 마음 속까지 들여다 보는 듯한데 저처럼 맑아질 수 있는가 나는, 은행나무와
autokjk70
hive
4y
[좋은 글] 삶의 끝에 와서야 알게된 것들 (22. 10. 5)
🌷 삶의 끝에 와서야 알게된 것들 🌷 작은 행동에도 커다란 마음이 담길 수 있다는 것, 우리 삶에 정해진 법칙이란 없다는 것, 인사조차 나눌 틈이 없는 작별도 있다는 것. 똑똑한 사람 행세는 괴로운 낙인이라는 것. 미지근한 사랑이 오랫동안 따뜻하다는 것. 적응이란, 고집을 버리는 과정이라는 것. 시간이란, 여행을 떠날 수 있는 기회라는 것. 추억은 지혜의
autokjk70
hive
4y
[좋은 글] 삶이란 (22. 10. 4)
🌹 삶이란 🌹 삶이란 바다에 잔잔한 파도가 치고 있다는 것이다.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할 수 있어 낭만이 흐르고 음악이 흐르는 곳에서 서로의 눈빛을 통하며 함께 커피를 마실 수 있고 흐르는 계절을 따라 사랑의 거리를 함께 정답게 걸으며 하고픈 이야기를 정답게 나눌 수 있다는 것이다. 사랑하는 사람과 한 집에 살아 신발을 나란히 함께 놓을 수 있으며 마주
autokjk70
hive
4y
[좋은 글] 사람 사는 것 (22. 10. 3)
💌 사람 사는 것 💌 그리운 사람은 그리워하고 보고픈 사람은 보고파하고 사랑하는 사람은 사랑하고 사는 것이다. 사람 사는 것 사랑하면 사랑하고 그리우면 전화라도 해서 달래고 외로우면 마주잡은 손길로 채우며 반가운 만남으로 소박한 한 끼의 식사에 그리움이 채워지고 그리운 사람과 뜨거운 포옹은 아니라도 소주 한잔에 그 동안의 세상시름과 길고 긴 날의 목마름과
autokjk70
hive
4y
[좋은 글] 시월에 생각 나는 사람 (22. 10. 2)
🍁 시월에 생각나는 사람 🍁 풋감 떨어진 자리에 바람이 머물면 가지 위, 고추잠자리 댕강댕강 외줄타기 시작하고 햇살 앉은 벚나무 잎사귀 노을 빛으로 가을이 익어갈 때 그리운 사람, 그 이름조차도 차마 소리내어 불러볼 수 없는 적막의 고요가 차라리 다행일지도 모르지 오지 못할 그 사람 생각을 하면 -최원정- 출처 : 읽으면 좋은글
autokjk70
hive
4y
[좋은 글] 아름다운 그 친구에게 (22. 10. 1)
♥ 아름다운 그 이름 친구에게 ♥ 나 힘들어 할 때 친구의 목소리 들으며 친구의 마음에 들어가 투정부려도 힘이 되어 마음 가볍게 만들어 주는 지그시 마음 보듬어 주는 친구야 햇살이 조용히 숲 속에 내려 초록향기 주는 마음처럼 어둡던 마음 환한 빛으로 감싸주는 가슴 따뜻함이 있는 좋은 친구야 나도 그런 참된 친구가 되길 노력하겠습니다. 힘없이 길을 거닐면 말없이
autokjk70
hive
4y
[좋은 글] 세월 금방 간다 (22. 9. 30)
🌹 세월 금방 간다 🌹 잡으려 해도 잡히지 않는 게 세월 아니던가 내일로 미루면 이미 늦은 시간이 된다 늘 곁에 있을 거 같지만 어느 날 뒤돌아보면 많은 것이 곁을 떠났을지 모른다 사랑할 수 있을 때 아껴줄 수 있을 때 미루지 말고 사랑하라 아낌없이 사랑하라 하루하루가 마지막인 것처럼 -꿈이 있는 한 나이는 없다(해밀 조미하) 中- 출처 : 읽으면 좋은글
autokjk70
hive
4y
[좋은 글] 인연의 시간 (22. 9. 29)
🎀 인연의 시간 🎀 사람에게는 누구나 정해진 인연의 시간이 있습니다. 아무리 끊으려 해도 이어지고, 아무리 이어가려 해도 끊어집니다. 그렇기에 인연의 시간을 무시하고 억지로 이어가려 한다면, 그 순간부터 인연은 악연이 됩니다. 인연과 악연을 결정짓는 건 우리가 선택한 타이밍입니다. 그래서 항상 예상치 못했던 곳에서 행복이 오고, 항상 예상치 못했던 곳에서
autokjk70
hive
4y
[좋은 글] 잠시 내 어깨에 기대어 (22. 9. 28)
🎀 잠시 내 어깨에 기대어... 🎀 그대여! 살다가 힘이들고 마음이 허허로울때 작고 좁은 내 어깨지만 그대 위해 내 놓을께요 잠시 내 어깨에 기대어 눈을 감으세요 나도 누군가의 작은 위로가 될수 있음에 행복 해 하겠습니다 인생의 여로에 가끔 걷는 길이 험난하고 걸어 온 길이 너무 멀어만 보일때 그대여! 그대의 등 위에 짊어진 짐을 다 덜어 줄수는 없지만
autokjk70
hive
4y
[좋은 글] 쿨한 부부로 사는 지혜 (22. 9. 27)
💝 쿨한 부부로 사는 지혜 💝 자잘한 일에 핏대 높이지 마라. 핏대 올리다 보면 혈압만 오르고 남는 건 성질 더럽다는 소리만 듣게 된다. 늘 물어야 할 질문이 있다면 이것이다. 본질적인 것인가? 비본질적인가? 그러므로 본질적인 것에는 일치를 비본질적인 것에는 자유를 주어라. 습관은 무조건 존중해 주어라. 수 십 년 동안 안 고쳐진 게 지금 와서 갑자기 고쳐지겠는가?
autokjk70
hive
4y
[좋은 글] 얼굴 (22. 9. 26)
😄 얼굴 😄 나이를 먹어도 언제나 밝은 얼굴 선한 인상으로 호감을 주는 사람이 있는 반면, 가만히 있어도 성깔이 있어 보이는 얼굴이 있습니다. 얼굴은 그 사람이 어떻게 살아 왔느냐를 말해 준다고 합니다. 인간의 老化(노화) 는 그어떤 의학으로도 막을 길이 없습니다. 그래서 늙어갈수록 그 노화를 아름답고 우아하게 바꾸려는 노력이 중요하겠습니다. 스트레스를
autokjk70
hive
4y
[좋은 글] 산다는 것은 길을 가는 것이다 (22. 9. 25)
🌹 산다는 것은 길을 가는 것 🌹 산다는 것은 싸우는 것이다. 우리는 매일 남과 싸우고... 자기 자신과 싸우면서 살아간다. 인간은 세계라는 무대에서. 자기에게 맡겨진 역할을 수행하면서 살아간다. 어떤 이는 인생을 농사에 비유한다. 어떤 이는 인생을 하나의 예술 작품에 비유한다. 어떤 이는 인생을 책을 쓰는데 비유한다. 어떤 이는 인생을 여행에 비유한다.
autokjk70
hive
4y
[좋은 글] 좋은 관계를 맺는다는 것 (22. 9. 24)
🌸 좋은 관계를 맺는다는 것 🌸 마음과 마음 사이에 어떠한 일도 일어날 수 있음을, 서로의 마음을 이해하고 맞추기 위해 노력해야 함을 인정해야 한다. 원하는 않는데도 마음을 헤아리고 이해하려 드는 것이 아니라 잠시 여유로운 시간과 정적을 내주는 것이 관계와 마음을 위한다는 걸 다시금 깨닫는다. 나 또한 사람들에게서 살아갈 힘을 얻기도 하지만 혼자만의 외로움
autokjk70
hive
4y
[좋은 글] 내가 걸어가면 길이 됩니다 (22. 9. 23)
🌹 내가 걸어가면 길이 됩니다 🌹 모든 길은 열려 있습니다 수많은 길이 있지만 내가 걸어가야 길이 되어 줍니다 아무리 좋은 길도 내가 걸어가지 않으면 잡초가 무성한 풀밭이 되고 맙니다 막힌 길은 뚫고가면 되고 높은 길은 넘어가면 되고 닫힌 길은 열어가면 되고 험한 길은 헤쳐가면 되고 없는 길은 만들어가면 길이 됩니다 길이 없다 말하는 것은 간절한 마음이
← Latest
Olde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