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내 인생은 내가 만든다.
@autokjk70 (오토)입니다.
오랫만에 날씨도 좋고 사람들이 많이
다니는 창원의 안민고개에서 풀룻을 연주하는 동생과 함께 버스킹을 했습니다.
등산객들도 많고, 드라이브하러 오시는
분들도 많아 오다 가가 음악소리가 나면
앉아서 잠시 쉬었다 가시곤 하는 장소에
음항장비를 설치하여 공연하고 오는 길에 말복이라 오리탕 한 그릇하고 집으로
돌아왔네요.
자신이 좋아하는 취미활동을 하면서 보내는 시간은 언제나 행복하고 즐겁습니다.
가을이되면 자주 버스킹을 할 예정입니다.
어제 밤엔 바람이 많이 불어서 에어컨 없이
잠을 잘 잤네요
이번주도 모두 화이팅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