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초심을 뒤돌아 본다 (18.05.16)

autokjk70(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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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직접 붓펜으로 적어 보았습니다.


안녕하세요! 내 인생은 내가 만든다.
autokjk70@autokjk70입니다.
오늘의 주제는 momoggo@momoggo님의
'초심'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글을 적어 봅니다.


스팀잇이라는 곳을 우연히 알게 되어,
시작한지 벌써 150일 정도 되어간다.
그동안 여기서 무얼 하고 배웠으며,
초심을 가지고 지금까지 하고 있는지
나는 뒤돌아 봐야할 시간인 것 같다.

☞ 난 0스팀에서 시작했다

처음 제대로 알지도 못하는 스팀잇에 가입해 글을 쓰고 일주일 후 보상을 받을 수 있다는 것만 알고 무작정 시작하였다. 누군가 내 블러그에 와서 보팅을 해 줘서 숫자가 찍히는게 너무 신기했다.
좀 더 좋은 내용으로 글을 쓰면서 사람들과 소통을 해야겠다고 다짐을했다.

☞ 내 블러그의 주제들

내 블러그에 주제를 무엇으로 할까?
내가 잘 할 수 있는 것을 해야 가장
좋을텐데...
내가 좋아하고 즐기면서 할 수 있는 건 취미생활로 하는 7080직장인밴드와
통기타 활동에서 하는 공연인데, 내가 인기있는 사람도 아닌데 그걸 봐 줄까?
지금도 일주일에 한 번정도 동영상을
올리고 있다.
누가 보든 안 보든 상관없다.
나의 취미니까 기록으로 남기고 싶은
마음에 올리는 것 뿐이다.

☞ 나는 왜 스팀잇을 하는가?

부업으로 용돈을 벌기위해 시작했다.
'티끌 모아 태산'이란 말 처럼, 이 곳에 조금씩 글을 쓰고 모은 것으로 노후에 보험을 들었다고나 할까?
스팀잇이 없어지지 않는 한 가능한 일이라고 생각한다.
투자 할 돈도 투자 하고 싶지도 않다.
지금처럼 적든지 많든지 조금씩 쌓아 갈 것이다.


이렇게 150일 동안의 내가 초심을 잃지 않고 하고 있었는지 잠시 생각 해 보았다.
지금처럼 욕심내지 말고 사람들과 소통하면서 즐기면서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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