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autokjk70입니다.
일상생활을 하다보면 예상하지 못했던
일들이 일어나곤 합니다.
생활에 필요한 유용한 꿀팁을 알아두시면 대처하기 편하실 거에요.
몇가지 중요한 tip 정리 해 보았어요.
와이셔츠나 밝은색 옷에 나도 모르게
볼펜자국이 묻었을 때 오래두면 얼룩이 생기기 때문에 발견 즉시 세탁 중요!
아세톤이나 물파스를 볼펜자국 위에 톡톡 발라주고, 손으로 살살 문질러 주면 됩니다. 잉크가 묻은 옷은 10분정도 소주에 적셔서 살살 문질러 주면 끝!
✔ 선크림을 이용한 방법
집에 쓰고 남은 선크림을 비닐을 제거
후, 스티커 위에 골고루 발라줍니다.
손톱으로 남은 스티커를 떼어내면
쉽게 떼어낼 수 있습니다.
✔ 고체 왁스를 이용하는 방법
고체 왁스를 스티커 위에 고르게 바른
후 5분 정도 뒤에 떼어내면 깔끔하게
제거된다고 합니다.
✔ 뜨거운 타월을 이용한 방법
걸레를 뜨거운 믈에 충분히 담궈놨다가 물기를 짜지말고, 그대로 유리창 스티커 위에 3분 정도 덮어 놓은 후, 덮어
있던 물걸레로 스티커를 빡빡 문질러
주면 제거할 수 있습니다.
과자의 생명은 바삭함인데요.
오래 개봉 해 놓게 되면 눅눅해 져서 버려야 되는 상황이 됩니다.
눅눅해진 과자를 전자렌지에 15초를
돌리면 다시 바사삭!
김도 마찬가지로 눅눅해지면 똑같은
방법으로 하면 바삭해 집니다.
덜익은 과일은 사과와 함께 비닐봉지에 보관해 두는 것입니다. 사과에 에틸렌이라는 성분이 덜 익은 과일을 빨리
숙성시킬 수 있게 도와줍니다.
에틸렌 성분은 숙성을 조절하는 호르몬입니다.
냄새는 발에서 신발로 옮겨간 세균과 땀으로 부터 비롯됩니다.
다음 방법들은 세균의 성장을 막거나 곰팡이가 성장하기 어려운 환경을 만드는데 도움이 되는 방법입니다.
✔ '녹차 티백'이나 커피 찌꺼기
먹고 남은 녹차 티백을 말려서 넣어
놓거나, 커피 가루를 헝겊이나 스타킹에
담아 신발 속에 2~3일 정도 넣어두면
효과적으로 냄새를 제거할 수 있습니다.
✔ 말린 '귤 껍질'이나 '오렌지 껍질' 넣기
귤과 오렌지의 특유의 달콤한 향이 신발의 퀘퀘한 냄새를 제거해 줍니다.
껍질을 얇게 채썰어 넣어두면 향기가 더
많이 납니다.
✔ '신문지'를 돌돌 말아 꽃아 놓기
제습효과가 탁월한 신문지를 돌돌 말아서 신발에 넣고 그늘에 잠시 놓아 두면
금세 보송보송한 신발로 만들어 줄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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