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생활에 꼭 필요한 꿀팁 (18.03.12)

Words
317
Reading
2 min
Listen
Play
9y

MyPhoto_1202325916_0013.jpg

안녕하세요! autokjk70@autokjk70입니다.

일상생활을 하다보면 예상하지 못했던
일들이 일어나곤 합니다.
생활에 필요한 유용한 꿀팁을 알아두시면 대처하기 편하실 거에요.
몇가지 중요한 tip 정리 해 보았어요.

☞ 볼펜 자국 지우기

Screenshot_2018-03-12-00-37-09-1.png

와이셔츠나 밝은색 옷에 나도 모르게
볼펜자국이 묻었을 때 오래두면 얼룩이 생기기 때문에 발견 즉시 세탁 중요!
아세톤이나 물파스를 볼펜자국 위에 톡톡 발라주고, 손으로 살살 문질러 주면 됩니다. 잉크가 묻은 옷은 10분정도 소주에 적셔서 살살 문질러 주면 끝!

☞ 주차스티커 제거 방법

Screenshot_2018-03-12-00-41-20-1.png

✔ 선크림을 이용한 방법
집에 쓰고 남은 선크림을 비닐을 제거
후, 스티커 위에 골고루 발라줍니다.
손톱으로 남은 스티커를 떼어내면
쉽게 떼어낼 수 있습니다.

✔ 고체 왁스를 이용하는 방법
고체 왁스를 스티커 위에 고르게 바른
후 5분 정도 뒤에 떼어내면 깔끔하게
제거된다고 합니다.

✔ 뜨거운 타월을 이용한 방법
걸레를 뜨거운 믈에 충분히 담궈놨다가 물기를 짜지말고, 그대로 유리창 스티커 위에 3분 정도 덮어 놓은 후, 덮어
있던 물걸레로 스티커를 빡빡 문질러
주면 제거할 수 있습니다.

☞ 눅눅해진 과자

Screenshot_2018-03-12-01-07-03-1.png

과자의 생명은 바삭함인데요.
오래 개봉 해 놓게 되면 눅눅해 져서 버려야 되는 상황이 됩니다.
눅눅해진 과자를 전자렌지에 15초를
돌리면 다시 바사삭!
김도 마찬가지로 눅눅해지면 똑같은
방법으로 하면 바삭해 집니다.

☞ 덜 익은 과일

Screenshot_2018-03-12-01-13-42-1.png

덜익은 과일은 사과와 함께 비닐봉지에 보관해 두는 것입니다. 사과에 에틸렌이라는 성분이 덜 익은 과일을 빨리
숙성시킬 수 있게 도와줍니다.
에틸렌 성분은 숙성을 조절하는 호르몬입니다.

☞ 발 냄새 없애는 방법

Screenshot_2018-03-12-07-22-32-1.png

냄새는 발에서 신발로 옮겨간 세균과 땀으로 부터 비롯됩니다.
다음 방법들은 세균의 성장을 막거나 곰팡이가 성장하기 어려운 환경을 만드는데 도움이 되는 방법입니다.

✔ '녹차 티백'이나 커피 찌꺼기
먹고 남은 녹차 티백을 말려서 넣어
놓거나, 커피 가루를 헝겊이나 스타킹에
담아 신발 속에 2~3일 정도 넣어두면
효과적으로 냄새를 제거할 수 있습니다.

✔ 말린 '귤 껍질'이나 '오렌지 껍질' 넣기
귤과 오렌지의 특유의 달콤한 향이 신발의 퀘퀘한 냄새를 제거해 줍니다.
껍질을 얇게 채썰어 넣어두면 향기가 더
많이 납니다.

✔ '신문지'를 돌돌 말아 꽃아 놓기
제습효과가 탁월한 신문지를 돌돌 말아서 신발에 넣고 그늘에 잠시 놓아 두면
금세 보송보송한 신발로 만들어 줄 것 입니다.

MyPhoto_1202325916_0002.jpg


● 이전포스팅

✔ 창원 주남저수지 봄 구경하러 오세요

[정보]생활에 꼭 필요한 꿀팁 (18.03.12) | Ecen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