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흙신' 나달, 11번째 프랑스오픈 우승 (18.06.11)

Words
119
Reading
1 min
8y
Listen to this post
~1 min

IMG_20180531_193508.jpg

kiwifi@kiwifi님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내 인생은 내가 만든다.
autokjk70@autokjk70 입니다.

IMG_20180611_015002.jpg
IMG_20180611_015330.jpg

오늘 새벽 '2018 프랑스오픈' 남자 결승전에서 '라파엘 나달'이 11번째 우승을 차지했다.

나달은 2005년 프랑스오픈에서 처음 우승을 했고, 2008년까지 4년 연속
우승한 나달은 2010 ~ 2014년 까지
5연패를 달성했다.

IMG_20180611_010437.jpg

지난해 3년 만에 프랑스오픈에서 우승한 나달은 전무후무한 10회 우승을
일궈냈다.

IMG_20180611_010513.jpg

특정 그랜드슬램 대회에서 10번 우승을 차지한 이는 나달이 유일하다.
올해 프랑스오픈에서 통산 11번째
우승에 도전한 그는 결승전에서 최대
난적으로 예상된 도미니크 팀을 만나
서 3 : 0 으로 우승의 영광을 차지했다.

IMG_20180611_010729.jpg

3세트에서 왼쪽 손가락에 경련이와서
두번이나 메디칼 타임을 요청해 치료
하고 다시 코트에 서서 게임을 진행했다.

IMG_20180611_015051.jpg
IMG_20180611_010830.jpg

생애 첫 그랜드슬램 대회 우승을 노린 도미니크 팀은 라파엘 나달의 빈틈 없는 기량에 점점 무너져갔다.

'흙신' 라파엘 나달이 아직은 쉽게 그
자리를 내주고 싶지 않은 모양이다.

MomentCam_20180426111608.gif

'흙신' 나달, 11번째 프랑스오픈 우승 (18.06.11) | Ecen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