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드리만의 여행 이야기> 동네 마실 하듯 떠나볼까나!!! paris #5

audre(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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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는 유럽여행을 갈때면 인천 <---> 파리로 티켓팅을 해서 하루나 이틀전 파리에 도착해서 잠깐 둘러보고 이동하곤 한다.
주로 저녁때 도착하다보니 도착하는 저녁엔 세느강 유람선

바토뮤슈(Bateaux-mouches)
를 타게된다.
세번째 보는 이 야경이 이제는 슬슬 친정에 오는 것처럼 정겹다 ㅎㅎㅎ

제법 쌀쌀한 강바람에 가지고 간 겉옷으로 무장하고 어둠을 무색하게 만드는 저 금빛 찬란함을 따라 출~~~발!!!

천년왕국의 위용과 위엄을 저마다 카메라에 담아보려 애써보지만 그 역사의 찬란했던 순간들은 담지 못했으리라...

프랑스하면 기승전

에펠탑(Eiffel Tower)
이라 해도 과언이 아닌 그가 밤의 전령사로 뽐내고 싶었는지 옛다~!!!
선물 한가득 준다^^

오드리의 동네 마실 같은 여행 이야기는 계속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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