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는 서울의 1/6정도의 크기이지만 유명한 관광지를 돌아보려면 한달도 모자란다.
때로는 특정한 장소를 정하지 않고 운동삼아 시내 한 바퀴 돌고 오는 경우도 있다.
말을 타고 근무중인 경찰관도 또 하나의 볼거리가 된다 ㅎㅎ
걷다보면 만나는 여유로움들이다.
힘들면 공원에서 잠깐 쉬기도 하고
유명한 맛집에서 맛있는 음식도 먹고
이쁜 카페에서 특별할 것 없는 이야기에도 꺄르르르
숙소근처 생막땡운하(Canal de Martin)에서 와인 한 잔에 휴가의 여유로움을 더해본다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