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드리만의 여행 이야기> 동네 마실 하듯 떠나볼까나!!! Omnibus Travel Story #1

audre(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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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을 잘 한다는 건 여행 경험이 많다는 것이다.
어쩌다보니 프랑스를 몇번 가게 되었고 그러다보니 프랑스 여행이 가장 만만하다.
파리를 가게되면 머무르는 쁘띠 빠리(Petit Paris) 한인 민박집과 그 주변의 소소한 일상들을 소개하려한다.
파리는 루브르 박물관이 있는 1구부터 20구로 행정구역이 나뉘어진다.
내가 주로 머무르는 쁘띠 빠리는 10구역 7호선 루이 블랑(Louis Blanc)역 근처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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쁘띠 빠리 숙소앞 골목과 숙소
파리시내는 이곳에서 웬만한 곳은 걸어다니거나 먼곳은 지하철을 이용하면 된다.

인심 좋은 사장님께서 맛난음식과 샴페인으로 환영파티를 해주신다.

아침엔 쌩막땡 운하(Canal de Saint Martin)에서 아침 산책과
산책후 카페 알롱제(Cafe Allonge)로 파리의 하루를 시작한다.

key를 챙겨 길을 나선다.

오드리의 동네 마실 같은 여행 이야기는 계속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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