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스티미언 여러분:)
오늘은 복날의 마지막인 말복입니다.
다들 영양보충은 잘하고 계신가요?
삼계탕을 먹고 싶었으나 기나긴 줄을 감당할 자신이 없어서
저는 닭도리탕으로 복날을 챙겼습니다 ㅎㅎ
아름다운 자태 보이시나요 :)
날개 갈비파도 있지만 저는 다리파!
고기를 다먹고 마무리는 역시!! 볶음밥으로 마무리했습니다 ㅎㅎ
스티미언 여러분들도 지금이라도 복날 챙기시고
더위의 막바지를 잘 이겨내시길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