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좀 더 일찍 일어나서 구운 계란을 만들어 사무실로 ~가지고 갔습니다.
늘 몇개만 가져가서 몇몇 친구들과 나눠 먹었는데 오늘은 옆지기님의 출근 찬스로 우리팀 전원에게 나눠주기 위해 많이 준비 했답니다.
다들 빈속으로들 출근하기 때문에 너무 반가워 해줘서 감사했어요..
갓 쪄서 자가용으로 슈~웅 가져가서
따끈하다 못해 뜨거웠답니다. 훈훈한 아침 이였어요^^
작은 거지만 모두들 행복해 해줘서 좋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