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엔 육교가 참 많았는데
요즘은 육교 보기가 어려운 것 같아요.
이러저런 사정으로 철거를 많이해서 인가봐요.
볼일 보러 나왔다가
육교를 건너다 보니 새롭네요 ^^
외관상 보기 좋지 않다는 이유와 안전상의 이유로 동네마다 철거를 많이 했었던것 같은데
요즘 새로 만들어지는 육교는 보행자의 편의를 위해 경사가 완만하게 만들거나 에스컬레이터가 갖춰진 육교도 있습니다..
전엔 육교로 오르락내리락하는것도 힘들고 귀찮다는 이유로 육교밑으로 무단횡단하시는 분들도 많았었는데요.
이렇게 저렇게 장단점이 있지만
무엇보다 안전을 먼저 생각 했으면 좋겠습니다.
육교하나룰 건넜는데
나만 행복한 세상이 아니라
모두가 행복해지는 세상이 왔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는 아침입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