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출근길 겨울 내내 컴컴했던 하늘이 하루하루 조금씩 밝아 지는 것 같습니다. 오늘은 멀리 여명도 보이네요.
유난히 길었던 겨울입니다.
골목 목련도 꽃이 터지려 준비중이고 어디는 벌써 꽃도 피었나 봅니다.
소리없이 봄이 성큼 옆에 다가왔으나 미처 채 알아채지 못했나봐요.
봄 맞이하게 심신을 준비해야 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