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학 동안 복싱장을 다니는 큰 놈이 방금 운동마치고 와서는 배고프다 난리입니다..
오늘따라 저녁밥도 딱 맞춤으로 깨끗이 치웠는데 ㅠㅠ
빵 사다 놓은 것도 라면도 없고 피곤은 하고
옆집에 있는 그 맛집 ㅋㅋ 편의점 찬스!!!
늦은 밤이라 먹고 싶지만 참아야 겠죠?
알차게도 사왔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