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하루는 봄 날 같이 따뜻했네요.
긴 겨울도
이제 끝나 가나봐요.
화단 목련에 꽃 봉우리가 생겼어요.
화단 나무엔 새싹이 돋았구요.
아무도 모르게
알아주는 이 하나 없어도
세상이
바이러스로 시끄러워도
자연은
묵묵히 추운 겨울에도
자신의 일을 하고 있었나봐요 .
세상살이도
잔꾀부리지 않고 묵묵히 열심히만 잘하면
언젠가
화단에 나무처럼 반짝이는 새싹을 꽃을
피울 수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는 저녁입니다.
우리의 바램이
스팀의 밝은 미래가 꼭 이루어지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