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겨울은 눈 구경도 못한다 했더니
어제 오늘 눈 구경 실컷하게 되네요.
출근때 눈이 안내려서 우산도 챙겨 오지 않았는데
눈은 계속 내리고 있어요.
내리는 양에 비해 많이 쌓이진 않아서
다행이라고 해야하는 건지 참..
그늘진 곳은 눈이 녹았다 얼어서인지
많이 미끄럽습니다.
퇴근길에 조심하셔야 할것 같습니다.
바쁜 월요일입니다.
점심도 먹었겠다 잠도 슬슬오고
커피라도 먹어야 하나 싶은데
벌써 몇잔 째 인지....
츨근길에 동기가 건네준 초코렛 한알~^^
귀한 간식 낼름 까서 먹고
또 열심히 일 좀 해 볼까요?
남은 오후 시간도 행복하게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