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돌아 보는 한달차 뉴비의 스팀잇

Words
365
Reading
2 min
Listen
Play
9y

asinayo_bbulgl_1680x8400.jpg
뻘글용 대문 제작해주신 jaywon@jaywon 감사합니다.

2월 처음을 뻘글로 시작하게 되네요

이 모든건 @ jaywon 님 덕분입니다.

스팀잇을 시작하게 된 계기는

요새 들어오는 뉴비님들도 비슷하겠지만
암호화폐 투자를 하면서 자연스럽게 알게된 스팀 , 스팀 달러 때문이었습니다.

이곳을 알기전까지 펌핑되는 코인들이길래 그냥 세력들이좋아하는 스캠코인이구나 생각했고
주변 사람도 스캠이라고 들었다고 알려주길래 몰랐죠 ㅎㅎ
그래서 한번도 구매한적이 없는데 이런곳이 있을줄이야.. 저도 놀라고 스캠이라알려준 분도 놀라고, 역시 사람은 모르면 좀 알아봐야 하나 봅니다.

스팀잇 처음들어와서 했던 뻘짓은

들어와서 태그도 그냥 제 마음대로 쓰고 일기라고 쓰면서 뻘글만 며칠썻죠

그래서 쓸때마다 주변 글들 보면 다 영어길래
아 여긴 확실히 외국 사이트구나 나도 영어로 써야하나 ? 싶었습니다.

물론 귀찮고 영어 잘 못해서 그냥 그대로 뻘글 계속 썼죠
그래서 아직도 외국 팔로워들이 많네요. 조금씩 정리중입니다.

그러다가 어쩌다 kr 누르고 들어오니 다른 세계가 있는 겁니다.
저만 이리 뻘짓을 했나 싶기도하고 ㅎㅎ

뉴비를 위한 글 모음집 보면서 제대로 태그 달고 하니 한국 분들이 많이 들어오더군요
또 다시 느끼는 거지만 검색을 생활화 합시다.

그래서 kr 태그를 달며 뻘글 쓰면서 좀 더 해볼까? 라는생각이 들면서 조금더 열심히 작성해봤습니다.

근데 역시 글쓰는건 어렵더군요.

나름 블로그를 해보면서 조금 써봤지만 아는 지식을 정리한다는 건 정말 어려운 일인줄 다시금 느꼈습니다.
그래서 다른 글정리 글을 보며 노력하고 있죠
하지만 아직도 어렵고 어설프고 시간도 많이 듭니다.

그래도 금방 피드백을 확인할 수 있고 쥐똥만큼 늘어가는 글솜씨에 재미가 붙어서 계속 쓰고 있네요

박제가 된다는게 좀 두렵지만 뭐 괜찮겠지요.

나름 추억을 혼자 간직하고 있었는데 공유하는 것도 나쁘지 않을지도..?

그래도 이런 저를 팔로우 해주신 269분 정말 감사드립니다.

여러분의 피드에 요상한 글들이 올라옴에도 불구하고 참아주시다니 감사할 따름이네요.
근데 혹시 차단하신건 아니겠죠 ? ㅠㅠ

요새는 열정적으로 스팀잇에 글을 쓰고 소통하는데 언제까지 할 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지치거나 흥미를 잃거나 다른일이 바쁘다면 다른 블로그 운영했던것 처럼 먼지만 쌓여있을 수도 있겠네요. 하지만 지금 감정으로는 오랫동안 지속적으로 할 것 같습니다.
저에게는 근성이 있다고 믿으니깐요.

끝으로 스파를 임대해준 noah326@noah326 님 감사합니다.

덕분에 매일 확인하던 대역폭 확인 안해도 되고, 보팅바를 조절하면서 괜찮다고 하는 글에는 보팅을 난사할수 있어 너무 좋습니다.
지금 진행하시는 Newbie 양성 사관학교 가 정말 효과를 보고 있다. 라는 걸 꼭 보여드리고 싶네요.
일단 목표는 임대가 완료되는 3월까지 임대 해주신 만큼 올라가는 거에요
계속 노력중 입니다.


생각의 흐름대로 간단히 뻘글 한번 써봤습니다.
컨텐츠 공해를 심하게 일으키면 안되기에 뻘글은 자주 쓰지 못할 것 같네요
그럼 2월도 잘 부탁드립니다.

뒤돌아 보는 한달차 뉴비의 스팀잇 | Ecen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