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는 스팀잇에서 무기가 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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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문 제작해주신 onproof@onproof 감사합니다

스팀잇에 대해 주변 사람에게 전도 및 찬양하며 이야기를 나눴다

그 사람도 괜찮은것 같다고 이야기하는데 할 생각은 없어보인다

그러면서 나에게 물었다

너는 무기가 뭐야? 라며..

무기 나에게는 어떤 무기가 있는가?

당장 생각나는건 없다
필요한가? 생각도 들고
당연히 있어야지! 라는 생각도 들고

주업은 개발이지만 아직까진 주업을 이 스팀잇에 남기기는 부담스럽다 생각보다 오래한것같긴한데 잘하는것도 아니고 잘풀어낼 자신도 없기때문이다

그리고 그냥 욕심인데 다른 것이 하고 싶었다

뭐 지금은 글쓰기 인데 주제도 안정했다
일단은 생각나는것만 해봐야지
요새는 어떤글을 써볼까 생각을한다
그런데 대강 구상을 하고 여러가지. 필터를 거치면서 버려진다. 새로운 것 도전이 목표이긴 한데 .. 못지킨다
편하게 생각해보자

그러다 문득 kr-join 태그 글들 위주로 봤다

새로 오시는 분들의 능력이 보고 싶어졌기 때문이다

역시 나보다 더 능력있는 사람들이 많이 보인다

근데 초반의 나같이 태그를 이상한거 쓰는 분들이 좀 보였다. 나도 쉐도우 복싱 2주정도 했는데...
딱봐도 정성스럽게 작성한 포스팅 인데
뭍히는경우가 보인다. 너무너무 아쉽다.
한 두분 정도는 알려드린것 같은데 제대로 전달됐을지 모르겠당

오늘은 등뒤에 지인 있어서

헛소리 잘하는 내가 정상인 코스프레 하며 글쓰는 모습을 들키기 싫어 오늘 포스팅 할거 못써서 아쉽다
내 등짝은 소중하니깐

그래서 잘려고 누웠는데 잠도 안오고 오랫만에 궁상일기를 쓰고 싶어져서 쓴다
역시 모바일로 쓰는거 불편하네.

다쓰고 보니까 나중에 이불킥 할 각인데

이것도 추억이지 라는 생각으로 올려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