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지인의 그림을 소개합니다. 후
이번에는 다른 사람의 그림을 소개해볼까 합니다.
저번 지인과 다르게 이 사람은 가입은 했습니다.
장비가 없어서 인가 싶기도 하고, 솔직히 요새는 제가 장비사서 그림연습해보고 싶네요. 다른 분들 작품을 보면서 자기생각을 그림으로 표현한다는게 너무 부럽습니다.
정상적으로 그린거 첨봐서 놀랬습니다.
나름 디테일하게 그리다가 정신분열이 왔나봐요
자주 보는 강아지를 섹시하게 그렸습니다.
귀엽개도 그렸네요
그래도 어제 그 사람보다는 제가 많이 찍어놓기도 했고
이런 곳에 올리만한 그림이 많아서 다행입니다.
간단하게 샤샤샥 해서 이정도인데 좀 더 집중하면 좋은 퀄리티가 나오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이래도 안하면 제가 근성으로 그림연습해서 활동하는 모습을 보여줘야겠습니다.
어디 재능있는데 아무것도 안하는 사람들이나 좀 찾아다녀봐야겠습니다.